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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월요일이네요. 주말 내내 차트 없어서 손가락 근질거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.

굳세어라 · 조회 363 · 2026. 4. 6.

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? 저는 주말 내내 가족들이랑 있으면서도 머릿속으로는 나스닥 차트만 그리고 있었네요. 해선 시작하고 나서는 토요일, 일요일이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.


이제 곧 오전 항셍장부터 시작해서 밤늦게 미 본장까지 긴 여정이 시작될 텐데, 이번 주는 또 어떤 변동성을 보여줄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. 형님들은 주말 동안 리프레시 좀 하셨나요? 아니면 저처럼 지난주 복기하면서 오늘 타점만 오매불망 기다리셨는지 궁금하네요. 이번 주 첫 단추 다들 잘 꿰시길 바랍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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